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만..
어쩌다 보니 Wordpress로 작업을 하고 있는데(그놈의 유지보수가 뭔지..)
간단한 홈페이지를 만드려면그냥 카테고리 잘 지정하고 레이아웃 잘 잡아서 컨텐츠만 덮으면 되는 구조라서 요즘 새롭게 각광 받는 듯하다.
물론 디자인의 큰 흐름이 Wordpress로 넘어왔다는 것이 제일 큰 이유이겠지.
간단한 형태의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유용하다 싶은 Tip을 몇개 정리해보았다.
1. 플러그인
사이클론 슬라이더 2 : 더 복잡하고 기능 많은 슬라이더들도 있겠지만 '딱 원하는 만큼만'이라는 기준에 참 잘 걸맞는 플러그인이다. 수많은 슬라이더 플러그인 중에 이걸 발견 했을 때의 기분이란!!
polylang : 주변에서 왜들 그렇게 다국어를 원하는지.. 컨텐츠도 준비 안되어 있으면서 말이지.. 언어별로 카테고리 만들고 컨텐츠 넣을 때 알아서 매칭해준다. 여러가지로 편리함.
2. WP의 내부 코드들
do_shortcode : 플러그인에 있는 shortcode를 직접 실행해준다. 이런식으로 동작하는 친구들이 상당히 많다. codex를 잘 찾아보자.
query_posts( $args ) : $args에 조건식 가득 담아서 post 들을 가지고 오게 해준다. 역시나 요구사항이 천변만화하는 한국 실정에 무척 유용한 펑션이다. 물론 $wp_query 와 함께 쓰면 기쁨 두배!
wp_enqueue_script : 당신이 jquery를 사용할 예정이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펑션이다.
3. 그외 자잘한 팁들..
codex : codex.wordpress.org, Wordpress의 코드에 직접 손대어야 할 일이 생긴다면 급하게 마음먹지 말고 천천히 읽어보자.
extend : 당신이 한 고민. 이미 누군가가 하고 있다. 그리고 같은 기능을 구현하는 '수백가지' 방법이 있음을 알게 된다.
html & css : 한국의 Client들의 알 수 없는 디자인적 요구사항, 예산이 모자라 고용하지 못하는 UX/UI 코더. 당신은 이제부터 HTML & CSS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그것만이 살 길. 아니면 Web 바닥을 뜨자.(나랑 같이.. ㅠㅠ)
여튼 내일이면 Wordpress로 작업한 홈페이지가 '공식' 오픈한다. 물론 아직 완벽한건 아니지만 외부 공개할 수준은 된다고 판단했나보다.(난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여튼 하루만 바짝 고생하자.
어쩌다 보니 Wordpress로 작업을 하고 있는데(그놈의 유지보수가 뭔지..)
간단한 홈페이지를 만드려면그냥 카테고리 잘 지정하고 레이아웃 잘 잡아서 컨텐츠만 덮으면 되는 구조라서 요즘 새롭게 각광 받는 듯하다.
물론 디자인의 큰 흐름이 Wordpress로 넘어왔다는 것이 제일 큰 이유이겠지.
간단한 형태의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유용하다 싶은 Tip을 몇개 정리해보았다.
1. 플러그인
사이클론 슬라이더 2 : 더 복잡하고 기능 많은 슬라이더들도 있겠지만 '딱 원하는 만큼만'이라는 기준에 참 잘 걸맞는 플러그인이다. 수많은 슬라이더 플러그인 중에 이걸 발견 했을 때의 기분이란!!
polylang : 주변에서 왜들 그렇게 다국어를 원하는지.. 컨텐츠도 준비 안되어 있으면서 말이지.. 언어별로 카테고리 만들고 컨텐츠 넣을 때 알아서 매칭해준다. 여러가지로 편리함.
2. WP의 내부 코드들
do_shortcode : 플러그인에 있는 shortcode를 직접 실행해준다. 이런식으로 동작하는 친구들이 상당히 많다. codex를 잘 찾아보자.
query_posts( $args ) : $args에 조건식 가득 담아서 post 들을 가지고 오게 해준다. 역시나 요구사항이 천변만화하는 한국 실정에 무척 유용한 펑션이다. 물론 $wp_query 와 함께 쓰면 기쁨 두배!
wp_enqueue_script : 당신이 jquery를 사용할 예정이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펑션이다.
3. 그외 자잘한 팁들..
codex : codex.wordpress.org, Wordpress의 코드에 직접 손대어야 할 일이 생긴다면 급하게 마음먹지 말고 천천히 읽어보자.
extend : 당신이 한 고민. 이미 누군가가 하고 있다. 그리고 같은 기능을 구현하는 '수백가지' 방법이 있음을 알게 된다.
html & css : 한국의 Client들의 알 수 없는 디자인적 요구사항, 예산이 모자라 고용하지 못하는 UX/UI 코더. 당신은 이제부터 HTML & CSS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그것만이 살 길. 아니면 Web 바닥을 뜨자.(나랑 같이.. ㅠㅠ)
여튼 내일이면 Wordpress로 작업한 홈페이지가 '공식' 오픈한다. 물론 아직 완벽한건 아니지만 외부 공개할 수준은 된다고 판단했나보다.(난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여튼 하루만 바짝 고생하자.
at 2012/12/14 01:21




덧글
게시판 형태로 쓰려면 에로 사항이 꽃필텐데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