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부심 꺽일때..

내가봐도 쓰레기(정우아님) 같은 테스트를 위해 막 작성한 코드를

당장 동작하는 걸 보여줘야 한다는 이유만으로

실제 운영하는 곳에 반영해야 할 때...?

스스로에 대한 분노와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누적되고

자존심이 상하고 의욕이 꺽인다.

이런걸 잘 이겨나가야 할텐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주말 출근 신청해서 쥐도 새도 모르게 리팩토링 해놓겠다.

아오..

덧글

  • ginopio 2014/01/16 17:37 #

    안돼요.... 이런 짤 무서워 ㅋㅋㅋㅋㅋ
  • 2014/01/16 17:3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1/16 17: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1/16 18:1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1/16 18:4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1/16 18:4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bergi10 2014/01/17 08:19 #

    ㅠㅠ 힘내세요
  • NABU 2014/01/17 10:39 #

    (_ _)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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